유관순, 안중근, 윤봉길, 김구 등 독립운동가들을 AI 콘텐츠로 복원한 영상이 광복절을 맞아 주목을 받고 있다.광복절인 15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생성형 AI를 활용해 '독립운동가가...
2026-08-15 12:28:12
보도블록 교체하다 광케이블 '뚝'…수성구 상동 일대서 통신 장애
대구 수성구 상동 일대상동에서 보도블록 교체 공사 중 지하에 매설된 광케이블이 끊어져 인근 상가와 문화센터 등에서 통신 장애가 발생했다. 14일 수성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상동의 보도블록 교체 공...
2026-08-14 16:07:50
봉화 석포 주민 '뿔났다'… "가짜 환경운동에 생존권 난도질"
외부 환경단체가 영풍 석포제련소 오염 방치를 이유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사법기관에 고발하자, 봉화·태백·석포 등 현지 주민들이 "외부 세력이 주민 이름을 사칭해 지역 생존권을 짓밟고 있다"며 격앙된 ...
2026-08-14 15:36:17
경북 청도의 한 노인회관에서 8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0분쯤 청도군 풍각면의 노인회관에서 A(80대)씨...
2026-08-14 15:00:35
'봉화사과 맛있지만 광고 안 합니다'… 뉴욕 타임스퀘어 띄운 역발상 [영상]
수출길조차 열리지 않은 미국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 경북 봉화군의 특산물 광고가 내걸렸다. '봉화사과 맛있지만 광고 안 합니다'라는 역설적 문구를 띄운 주인공은 군청의 일선 실무자다. 해외 광고 예산이 없자...
2026-08-14 14:53:34
'韓 유일의 4할타자' 백인천, 맥박 살아났지만 위독…뇌경색 악화
한국프로야구의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뇌경색 증세 악화로 14일 오후 현재 위독한 상태다. 주변인들은 이날 오전 백 전 감독이 "숨이 멎었다"는 판정을 받고 장례 절차를 준비하기도 했으나, 맥...
2026-08-14 13:50:56
[방재직의 삶] '버티는' 재난 대응에서 벗어나야… 체계 바꿔야 안전 지킨다
방재직 공무원들은 "재난은 앞으로 더 복잡해질 텐데, 대응 체계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고 입을 모았다. 단순히 인력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의미다. 조직을 재정비하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
2026-08-14 13:32:00
[방재직의 삶] 늘어나는 재난, 부족한 방재 인력… 방재직 공무원의 현실
◆"30시간째 근무 중" 방재직 공무원의 하루 오전 7시 30분, 하늘이 심상치 않다. 일주일 전부터 예보된 비가 현실이 되려는 듯했다. 김영훈(가명) 씨는 단기 기상예보를 다시 확인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한동안 ...
2026-08-14 13:30:00
특검, '尹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기소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의원 4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은 14일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국민...
2026-08-14 13:03:20
검찰, '상습도박·음주운전' 개그맨 이진호에 징역 2년 구형
검찰이 상습 도박과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개그맨 이진호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4일 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1단독 안태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은 2023년 5월 11일부...
2026-08-14 12:46:52
[무지개수다]"수성구 행정 시스템 배우러 왔어요"…독일·일본서 날아온 20대 공무원
매일 아침, 독일과 일본에서 온 두 청년이 대구 수성구청으로 걸어서 출근한다. 관광객도, 유학생도 아니다. 본국에서 공무원증을 지닌 스물다섯, 스물아홉의 현직 공직자다. "안녕하세요, 수성구!" 서툰 한국어 ...
2026-08-14 12:00:00
경북 영덕 해안가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 사체가 발견됐다. 14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3분쯤 영덕군 남정면 장사해수욕장 앞 해안에서 야생보호센터 직원이 푸른바다거북 사체(...
2026-08-14 11:46:01
[데이터로 보는 세상] 늘어나는 온열질환자… 폭염은 재난이 됐다
두세 걸음만 내딛어도 땀은 줄줄, 기력은 쭉쭉 빠진다. 에어컨을 끄기가 무서운 더위가 찾아왔다. '살인적인 더위'라는 말은 이제 더 이상 단순 비유가 아니다. 작열하는 태양을 이기지 못하고 목숨을 잃는 이들...
2026-08-14 11:30:00
의성군, 지역 현안사업 국비 확보 위해 국회 방문, 예산 지원 건의
경북 의성군은 지난 13일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정부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이번 국회 방문은 지역 발전을 견인할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국회에 설명하고, 정부예...
2026-08-14 11:09:43
의성군, 민선 9기 첫 추경 550억원 규모 편성, 군의회에 제출
경북 의성군은 지난 13일 민선 9기 첫 추경 예산으로 550억원을 편성, 군의회에 제출했다. 군은 이번 추경과 관련, 산불·집중호우 피해복구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 미래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
2026-08-14 11:09:22
경북 칠곡 참외·딸기·벌꿀…콜라겐 젤리·막걸리·액상 스틱으로 변신
경북 칠곡지역에서 생산되는 참외와 딸기, 벌꿀이 콜라겐 젤리 스틱과 막걸리, 목 관리 액상 스틱으로 변신한다. 14일 칠곡군에 따르면 올해 처음 서울시 지역상생 창업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에 참여했다. 넥스...
2026-08-14 1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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