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대학에 진학했다. 소위 '취업이 보장된다'는 명문대 공대였다. 첫 직장은 공기업. 이후 그 경력을 바탕으로 연 매출 1조원대 반도체 기업으로 이직해 개발직군으로 일했다. 누군가에겐 탄탄대로로 보이는 ...
2026-04-25 15:30:00
경북 예천군이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를 중심으로 민관협력 연구개발(R&D)을 본격화한다. 23일 예천군에 따르면 ▷ 차세대 단백질 소재 고도화 ▷ 스마트팜 통합 관제 플랫폼 구축 ▷ 곤충 유통체계 선진화 등 3대 ...
2026-04-23 15:00:10
"산불 피해 회복" 경북 5개 시·군 '산림경영특구' 지정 추진
지난해 초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의 체계적 복원을 위한 '산림경영특구' 지정 절차가 본격 추진된다. 경북도는 23일 도청에서 '산림경영특구 지정 및 운영 지원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
2026-04-23 14:59:50
23일 오전 11시 46분쯤 경북 상주시 삼덕리 경천대 인근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주차 중이던 카니발 차량에서 시작됐으며, 신고를 받고...
2026-04-23 14:59:26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 대영중 '이글스팀'에 세계대회 참가비 2천600만원 지원
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재활용 기업 노벨리스 코리아가 지난 22일 경북 영주 대영중학교 로봇팀 '이글스'팀의 글로벌 무대 도전을 지원하고 나섰다. 노벨리스 코리아는 지난 22일 대영중학교를 방문, 이글스팀...
2026-04-23 14:56:37
대구 빈집 6009호 "쓰레기·벌레 천지"…지자체 대응 절실
대구 지역에서 방치되는 빈집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도심 속 흉물을 관리할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자체에서 현재 실태조사 이외에도 국·시비를 들여 빈집을 철거하...
2026-04-23 14:54:30
"4개월 해든이의 비극" 친모 무기징역…재판부 "잔혹한 범행 죄질 불량"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물이 담긴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이른바 '해든이 사건'의 친모에게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부(김용규 부장판사)는 23일 아동학대...
2026-04-23 14:38:35
"대구 2·28운동 韓 최초 민주화운동, 헌법전문 수록하라"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 운동이자, 민주주의 출발점인 '대구 2·28민주운동'의 헌법전문 수록에 대한 촉구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사)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23일 '2·28민주운동 헌법전문 수록' 촉구 성명을...
2026-04-23 14:33:49
경북 칠곡군은 22일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5명을 위촉했다.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정 모니터링 ▷정책 제안 및 개선사항 발굴 ▷생활 속 안전 환경 점검 및 캠페...
2026-04-23 14:05:18
영주 가흥1동, 주민 참여 예산 지역회의로 예산 투명성 강화
경북 영주시 가흥1동(동장 안순기)은 2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흥1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여건에 적합한 사업을 ...
2026-04-23 14:05:02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 올 누적 관람 10만명 채운다
국내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이 지역 최대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누적 관람객만 7만여명을 넘어서 올해 10만명 달성까지 눈앞에 둔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
2026-04-23 14:01:16
대구 달성군 올해 첫 취업박람회에 900여 명 몰려 '인산인해'
대구 달성군은 최근 현풍읍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차 2026년 달성군 취업박람회'에 구직자 900여 명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행사와 비...
2026-04-23 13:57:40
"입구 막고 배째라?" 이제 견인에 과태료 500만원…주차 빌런 퇴치법 나온다
아파트나 상가의 진출입로를 무단으로 폐쇄하거나 공영주차장을 사유지처럼 점유하는 이른바 '주차 알박기' 행위에 대해 법적 처벌 수위가 대폭 강화된다. 23일 국토교통부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주차장 입구 막...
2026-04-23 13:57:37
"왜 안 자!" 생후 8개월 아기 던진 돌보미…징역형 집행유예
태어난 지 8개월 된 아기를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1단독(전명환 부장판사)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아이돌보...
2026-04-23 13:40:46
[단독] 기후부, 야생동물기피제 단종 임박하자 농식품부에 '폭탄 돌리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전파 차단과 농작물 피해 예방의 핵심 방어선 역할을 해온 야생동물 기피제가 현실과 맞지 않는 인증 기준에 부딪혀 오는 6월 단종 위기에 처한 가운데, 주무 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가 ...
2026-04-23 13:25:56
아내 어린이집서 4개월간 '몰카' 찍은 남편…교사 등 12명 촬영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의 직원용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동료 교사들을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23일 수원지법 형사11단독 지선경 판사 심리로 열린 40대 A씨의 성폭력범죄...
2026-04-23 12: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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