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올 시즌 연봉 10억원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이 올 시즌 연봉 10억원을 받는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원태인을 비롯해 2026년 재계약 대상 선수 68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타선의 중심'인 구자욱은 올 시...
2026-01-25 15:03:05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 전훈 출사표 "우승 후보 평가, 부담 없다"
"부담은 감독이 질테니 선수들은 실력을 발휘해주면 됩니다." 다들 2026시즌 프로야구 우승 후보라 하니 부담이 클 법도 하다. 하지만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담담하다. 큰 무대 경험이 많아서 그럴 수도 ...
2026-01-25 14:24:30
프로야구 불펜 FA 시장 마감, 삼성이 참전 안 한 이유는
폐장(閉場)이다. 프로야구 자유계약 선수(FA) 시장에 남아 있던 수준급 불펜 셋이 한꺼번에 광주로 갔다. 약점인 불펜을 보강하려고 삼성 라이온즈가 접촉할 거란 소문이 돌던 선수들. 삼성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
2026-01-22 14:44:38
'될성부른 떡잎?' 삼성 라이온즈 이호범·장찬희 1군 캠프 합류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했다. 프로야구 무대에 갓 발을 디딘 고졸 신인들이 쟁쟁한 선배들과 함께 뛴다. 그만큼 팀도 기대가 크다는 얘기. 삼성 라이온즈 1군의 해외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이호범과 ...
2026-01-21 11:43:15
김하성, 손가락 부상으로 4~5개월 결장…WBC 출전 불가
날벼락이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설 한국 야구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내야를 책임질 자원들이 잇따라 부상을 당한 탓. 특히 내야 수비의 핵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빠지게 된 게 뼈아프다. 미...
2026-01-19 14:30:55
'야구 세계 최강은 누구' WBC에서 미국과 일본, 도미니카 강세에 한국 도전
3월 지구촌 야구 최강국이 가려진다. 각국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World Baseball Classic)이 그 무대다. 미국과 일본, 도미니카 등이 우승 후보로 꼽히는 가운데 한국이 반전 ...
2026-01-18 13:45:16
2027 프리미어12 참가팀 발표, 한국은 세계 4위로 본선 직행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7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본선에 직행한다. WBSC는 15일 내년 열리는 제4회 프리미어12 참가국을 발표했다. 기존 12개국 체제에서 4개국이 더 늘었다. 한국을 포함한 세계...
2026-01-15 13:48:15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후라도, 파나마 대표로 WBC 출전
축하할 일이지만 신경은 쓰인다. 아리엘 후라도는 프로야구 2026시즌 대권을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진의 핵.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World Baseball Classic)에 나설 파나마 대표팀에서 ...
2026-01-13 14:27:21
'괌과 오키나와서 담금질' 삼성 라이온즈, 2026 전지훈련 일정 확정
2026시즌 프로야구 우승에 도전하는 '사자 군단'이 팀 훈련 일정을 짰다. 삼성 라이온즈는 13일 해외 전지훈련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1군 선수단은 지난해에 이어 괌에서 먼저 1차 스프링캠프를 치른 뒤 일본 ...
2026-01-13 11:43:08
'언젠가는 다시 간다' 울산 웨일즈에서 재기를 노리는 야구 선수들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이번에 닻을 올리는 울산 웨일즈는 프로야구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꾸는 이들에게 '기회의 땅'. 특히 1군 경험이 있지만 방출 신세를 피하지 못한 선수들에겐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는 무...
2026-01-12 15:34:07
한국 겨울은 춥다. 부상 없이 빨리 몸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 프로야구 각 구단이 연초 해외 전지훈련에 나서는 이유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야구 대표팀도 마찬가지. 사이판에 캠프를 차리고 '...
2026-01-11 15:54:33
'삼성 라이온즈는 괌→오키나와' 프로야구 각 구단, 이달 말 해외서 전지훈련
프로야구 각 구단이 이달 말 '스프링캠프'라 불리는 해외 전지훈련에 나선다. 따뜻한 해외로 나가 집중적으로 체력을 끌어올리고 기량과 전술을 다듬는다. 1, 2차 전지훈련으로 나눠 다른 곳에서 진행하는 구단이...
2026-01-08 15:55:02
'베네수엘라 사태 여파' KBO 소속 베네수엘라 선수들의 신변은?
베네수엘라 사태로 스포츠 분야도 뒤숭숭하다.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군사 작전 여파로 이 나라 출신 선수들의 안전과 이동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다. 국내 프로야구 KBO리그도 예외...
2026-01-07 13:55:07
삼성 출신 SSG 포수 이지영, 비FA 다년 계약 성공
긴 시간이 필요한 일이다. 그 대신 한 번 자리를 잡으면 오래 갈 수 있다. 프로야구 무대에서 포수 자리가 그렇다. 삼성 라이온즈 출신 포수 이지영(39·SSG 랜더스)이 선배 강민호(40)처럼 다년 계약에 성공해 눈...
2026-01-06 15:19:31
삼성 라이온즈 불펜, '부상 선수 복귀+아시아 쿼터'로 힘 붙나
일단 이대로 갈 모양이다. 프로야구 각 구단처럼 삼성 라이온즈의 전력 보강 작업이 마무리 단계다. 약점인 불펜을 외부 자원으로 보강하려는 움직임도 뚜렷하지 않다. 부상 자원의 복귀와 아시아 쿼터의 활약이 ...
2026-01-06 13:51:35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 해외 진출 꿈 "최고 구속 올려라"
해외에서 활약하는 국내 선수가 낯설지 않은 세상이다. 프로야구 KBO리그도 마찬가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건 많은 선수들의 꿈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동행하길 바라는 토종 에이스 원태인도 ...
2026-01-05 11:38:33
'통산 안타 1위 손아섭도…' 새해 프로야구 FA 기상도, 시장에 찬바람만
새해 한파가 매섭다. 프로야구 자유계약 선수(FA) 시장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말 개장, 아직 수준급 선수들은 남아 있는데도 찬바람이 분다. 삼성 라이온즈 등 '큰손' 역할을 할 구단들도 눈에 띄는 움직임이 없...
2026-01-01 15:37:41
'새해 목표는 우승' 삼성 라이온즈, 2026년 대권에 도전
'반전 드라마'를 제대로 썼다. 정상에 오르진 못했으나 누구보다 '반짝반짝' 빛났다. 그래도 아쉬움은 남을 수밖에 없다. 새 시즌 삼성 라이온즈가 왕좌를 노린다. 준비도 차곡차곡 진행 중이다. 사자의 포효 소...
2025-12-31 14:13:45
한국 야구, 외국 베팅사이트서 WBC 우승 후보 7∼8위권 전망
외국 주요 베팅 사이트들은 내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을 7∼8위권 전력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윌리엄힐, 벳365, 드래프트킹 등 주요 베팅 사이트들에 따르면 ...
2025-12-30 10:22:43
'이젠 원태인 붙잡기'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과 비FA 다년 계약 준비
이젠 토종 에이스를 잡는 데 집중할 차례다. 프로야구 휴식기, 전력 유출을 막은 삼성 라이온즈가 멀리 보고 청사진을 그린다. 장기 계약을 통해 원태인에다 구자욱까지 눌러 앉히는 게 다음 과제다. 올 시즌 후 ...
2025-12-29 16:57:20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 모교 물금고에 2천700만원 기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신예 거포 김영웅이 최근 모교인 경남 양산 물금고를 찾아 기부금 500만원과 2천200만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전달했다. 김영웅은 "물금고는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곳"이라며 "앞으로 ...
2025-12-29 14:26:28
삼성 라이온즈와 자꾸 엮이는 FA 불펜들, 새 둥지는 어디?
소문만 무성하다. 프로야구 자유계약 선수(FA) 시장이 잠잠하다. 특히 FA 불펜들의 행선지가 안갯속이다. 이런저런 추측만 나오는 형국. 홍건희 등과 관련해선 삼성 라이온즈도 거명되지만 확정된 건 없다. 괜찮...
2025-12-29 09:20:43
"다음 시즌 팀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대하던 소식이다. 자유계약 선수(FA) 자격을 얻었던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2년 더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한다. 삼성은 28일 강민호와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
2025-12-28 11:05:46
기초가 탄탄해야 오래 버틴다. 프로야구 2026시즌, 삼성 라이온즈는 대권에 도전한다. 선발투수진이 안정돼야 정규 시즌에서 살아남은 뒤 한국시리즈 정상까지 넘볼 수 있다. 삼성으로선 4선발 최원태의 분발이 ...
2025-12-25 13:48:22
'고비 넘어야 보이는 길' 삼성 라이온즈 백업 포수 김재성·이병헌의 도전
늦게 피는 꽃이 오래 간다 했다. 다만 꽃을 피우기가 쉽지 않다. 프로야구 무대에선 특히 포수 자리가 그렇다. 유독 멀어 보이는 목표를 위해 적잖은 선수가 땀을 흘린다. 삼성 라이온즈의 백업 포수 김재성(29),...
2025-12-24 11:09:09
'메이저리그 진출 성공' 송성문, 샌디에이고와 4년 계약…안착 가능성은
송성문(29)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꿈을 이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에 성공, 미국 생활을 시작한다. 다만 입지를 다지기 위해선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 할 전망이다. 샌디에이고는 23일(...
2025-12-23 11:02:44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고교 야구 유망주들을 해외 아카데미에 파견한다. 22일 KBO에 따르면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Next-Level Training Camp)를 우수하게 수료한 선수를 선발, 미국 IMG 아카데미에서 훈련...
2025-12-22 11:20:51
'나이는 그냥 숫자' 프로야구 무대 누비는 40대 최형우·노경은
꽃이 피면 '언젠가' 지기 마련이다. 프로야구 무대도 그렇다. 나이를 거스르는 건 어렵다. 그래서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빛을 발하는 선수들은 더 눈길을 끈다. 삼성 라이온즈의 최형우, SSG 랜더스의 노경은이...
2025-12-22 11:17:55
'불혹 넘어 뛰는 베테랑들' 프로야구 선수, 정년은 없다
프로야구계에도 '저속 노화' 바람이 분다. 30대를 넘어서면 은퇴 기로에 놓이던 건 옛말. 불혹에 가까워도, 불혹을 넘어서도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경우가 늘고 있다. 프로야구도 '정년 연장의 시대'를 맞았다(관...
2025-12-22 11:17:48
'아시아 쿼터 탓?' 프로야구 FA 불펜 시장엔 찬바람
프로야구 2026시즌엔 '아시아 쿼터'가 도입된다. 이 제도가 프로야구 무대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 않을 전망. 이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엔 그 여파가 미치고 있다. 불펜 요원을 찾는 움직임이 두드러지지 않는 ...
2025-12-21 14: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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