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관풍루] 유엔총회 참석차 방미 중인 이 대통령은 트럼프 주재 만찬 불참
○…유엔총회 참석차 방미 중인 이 대통령은 트럼프 주재 만찬 불참, 김 여사는 멜라니아 옆자리 배정된 유엔총회장 불참, 김 총리는 미국 투자 유보성 발언 등 잇단 미국과의 엇박자, 헤어질 결심? 아님 맞짱 뜰 ...
추석이 열흘 앞으로 다가섰다. 한가위하면 '송편'이 설날의 '가래떡'처럼 생각난다. 송편은 흰 떡에 소나무(솔잎)의 정기를 불어넣은 떡이다. 조상들은 송편을 먹으면 소나무처럼 건강해진다고 여겼다. 송편은 쌀...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지난달 26일 낙동강 수계 기후대응댐 후보지인 청도군 운문면 운문천을 방문했다. 김하수 군수, 전종율 군의회 의장과 운문천 주변 주민들이 대거 나와 김 장관을 맞이했다. 김 군수를 비롯...
동생 테오의 뒷바라지가 없었어도 고흐의 성취는 가능했을까?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선 돈이 필요하고 돈을 벌기 위해선 일을 해야 하고 일을 하기 위해선 취미 생활은 접거나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다. 그게 취...
최근 정치권에서 인공지능(AI) 음성의 페이크뉴스로 시끄럽다. '그럴듯하나 가짜'였던 뉴스로 정치에 대한 불신도 커졌다. 어쨌거나 가짜뉴스와 음모론에 맛들인 자들은 '카더라' 정보를 검증도 없이 마구 퍼뜨릴...
[광장-채성준] 국군의 날, 군의 사기와 명예를 다시 세워야 할 정치의 책무
오는 10월 1일은 제77회 국군의 날이다. 6·25전쟁 당시 국군이 38선을 돌파한 역사적 날을 기념해 1956년 제정된 이래, 국군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상징적 기념일로 이어져 왔다. 올해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
[시대의 창-윤창희] 신(新)이데올로기 전쟁: 국경 아닌 공동체를 찢다
최근 미국에서 보수 성향 청년 찰리 커크가 비극적인 사건의 희생자가 되었다는 소식은 단순한 개인적 사건을 넘어 미국 사회 전체에 충격을 안겼다. 이 사건은 냉전 시대와 달리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새로운 형...
국회법상 청문회(聽聞會)는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는 절차다. 국회 상임위원회가 입법·의정 활동 과정에서 국가의 주요 정책이나 현안에 대해 관련 당사자와 전문가를 불러 실상을 파악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이...
'혼밥'이 일상(日常)이 됐다. 가족과 둘러앉아 밥을 먹던 생활에 익숙한 기성세대에게 혼밥은 왠지 서글프다. 그래서 시인 송수권은 '혼자 먹는 밥'이란 시를 지어 우리를 위로했다. "혼자 먹는 밥은 쓸쓸하다/ ...
[사설] 대표까지 사법부 수장을 아래로 보는 민주당의 정치 소양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역대 보수 진영 대통령들의 과거사(過去事)를 들먹이며 또 막말을 했다. 23일 늦은 밤 페이스북에 "대통령도 갈아치(우)는 마당에 대법원장이 뭐라고?"라며 눈엣가시인 조희대 대법원...
[사설] 李 대통령 UN 연설, 北 핵 보유 사실상 인정하자는 것 아닌가
이재명 대통령은 23일(이하 현지 시간) 유엔총회 연설에서 교류(Exchange)·관계 정상화(Normalization)·비핵화(Denuclearization)를 가리키는 "엔드(E, N, D) 이니셔티브로 한반도 냉전을 끝내겠다"고 밝혔다. 그...
[사설] IMF도 연금 위기 경고했지만 연금 개혁은 공회전
국제통화기금(IMF)이 추경 효과를 반영해 우리나라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0.8%에서 0.9%로 높였다. 완화된 재정·통화 정책으로 인한 내수 회복과 반도체 호황에 따른 수출 유지가 이유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경...
[관풍루] 조국 조국혁신당 비대위원장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 수사의 가장 큰 피해자"라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 라인' 핵심 김현지 총무비서관 국정감사 증인 채택 반대. 대통령도 내쫓고, 대법원장도 내쫓을 수 있는 마당에 김현지가 뭐라고 못 부른다고 호들갑인가.(정청래 대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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