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윔블던 우승자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 등 세계적인 톱 랭커들이 출전하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오픈이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에...
2025-09-11 15:23:06
한국 여자복싱 간판 임애지, 제1회 세계선수권서 첫 동메달 확보
한국 여자복싱의 간판 임애지(화순군청)가 '제1회 월드 복싱(World Boxing)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확보했다. 임애지는 11일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대회 -54Kg급 8강전에서 차가스 타티아나 레지나 데 예...
2025-09-11 14:38:55
박현성 "이번에 꼭 승리"…첫 패배 딛고 UFC 랭킹 진입 재도전
박현성(29)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에서 랭킹(15위권) 진입에 다시 도전한다. 박현성은 10월 19일(한국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더...
2025-09-11 14:09:06
'삼성 라이온즈 내야의 미래' 이재현·김영웅이 겪는 성장통
좋지만 2% 부족하다. 삼성 라이온즈의 22살 동갑내기 내야수 이재현과 김영웅 얘기다. 경쟁이 치열한 프로야구 무대에서 일찍 주전으로 도약했지만 수비에 비해 공격력에선 다소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야구는 '...
2025-09-11 13:47:41
걱정했던 외국인 투수가 잘 던졌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프로야구 중위권 싸움 한가운데 뛰어든 삼성 라이온즈가 하위권 팀에 발목이 잡혔다. 삼성은 10일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에 0대4로 패했다. 3위를 노...
2025-09-10 22:45:07
[인터뷰] 55세 늦깎이로 PBA 깜짝 우승한 이승진 "이젠 부담감 없이 당구 즐길 것 같아 행복"
10일 대구 수성구 모 당구장에서 만난 이승진(55) 선수는 "며칠새 전국에서 축하 전화나 메세지가 쇄도했다"며 여전히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8일 열린 시즌 4차 PBA 대회 결승에서 강호 최성원 선수를...
2025-09-10 19:46:00
'텐·텐·텐' 김우진·이우석·김제덕, 세계양궁선수권 단체전 3연패
김우진·이우석·김제덕의 '환상 트리오'로 구성된 한국 양궁 남자 리커브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단체전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남자 대표팀은 10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
2025-09-10 16:17:00
손흥민 옛 스승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감독으로 EPL 복귀
손흥민과 함께 신화를 쓴 안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감독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로 돌아왔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새 둥지다. 노팅엄은 9일(한국 시간) 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1군 감독으...
2025-09-10 14:42:23
'MLB 기술 이식' KBO, 구장 관리 운영 매뉴얼 강화
프로야구를 관장하는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기존의 구장 관리 운영 매뉴얼을 손질한다. KBO는 10일 구장 관리 운영 매뉴얼 강화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구장의 그라운드 관리 실태를 조사해 개선 방안...
2025-09-10 14:41:38
달서구청 검도부 3명, 추계 실업검도 개인전 6단부 우승 등 3명 입상
대구 달서구청 검도부가 제22회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 개인전 6단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3명이 입상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검도연맹 주최로 9월 6~8일 충북 음성군 대한검도회 중앙연수원에서 진행됐다....
2025-09-10 14:01:47
최원태·이승현 불펜行…삼성 라이온즈 가을야구 티켓 확보 승부수
승부수다. 프로야구 중위권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가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확보하기 위해 마운드를 개편한다. 선발투수진에서 부진한 최원태와 이승현을 잠시 불펜으로 돌린다. 힘들지만 해볼 만한 ...
2025-09-10 14:01:12
[US OPEN 관전기]체력·멘탈·전술 3박자 갖춘 알카라스
세계 최고의 테니스 라이벌 야닉 시너(이탈리아)와 카롤로스 알카라스(스페인)의 맞대결은 올해 롤랑가르스(프랑스 오픈)과 윔블던에 이어 마지막 그랜드슬램인 US오픈에서도 재현되었다. 기술, 체력, 멘탈 3박자...
2025-09-09 18:05:10
대구 출신의 '재야의 고수' 이승진(55)이 프로당구(PBA) 도전 7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다. 이승진은 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4차투어 'SY 베리테옴므 PBA-LPB...
2025-09-09 15:41:23
MLB '4번 타자' 김하성, 이마나가 상대로 중전 안타
다음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좋은 모습을 보이며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김...
2025-09-09 14:40:19
'프로야구 새 얼굴은 누구'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17일 개최
한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이 프로야구 무대에 도전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를 연다고 9일 발표했다.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
2025-09-09 14:39:46
대구 수성아트복싱 윤대산, 초대 亞퍼시픽 플라이급 챔피언 등극
대구의 10대 복서 윤대산(19·수성아트복싱)이 챔피언 벨트를 둘렀다. 윤대산은 7일 충남 청양에서 열린 초대 WBF 아시아퍼시픽 플라이급(50.80㎏) 챔피언 타이틀전에 출격, 베트남의 티엔 닷을 꺾고 왕좌에 등극...
2025-09-09 14:39:11
'세계 최강' 한국 양궁 리커브 남녀 대표팀, 나란히 예선 1위로 출발
'세계 최강' 한국 양궁 리커브 남녀 대표팀이 모두 2025 광주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예선 라운드를 1위로 마치며 기분좋은 출발을 보였다.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이 함께 나온 리커브 남자 대표팀은 9일 광주 국...
2025-09-09 14:32:36
김민수, 홍범도장군배 사격 스키트에서 7년 만에 한국타이
김민수(국군체육부대)가 제5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산탄총 사격 스키트 종목에서 7년 만에 한국 타이기록을 세웠다. 김민수는 6일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결선에서 58점을 쏘며 우승했...
2025-09-08 15:55:11
'당구여제의 귀환'…김가영, '라이벌' 스롱 꺾고 4차전 우승
김가영(하나카드)이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를 꺾고 '당구여제'의 귀환을 알렸다. 김가영은 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4차투어 'SY 베리테옴므 P...
2025-09-08 15:48:48
포효하는 알카라스 "내가 세계 최강"…'라이벌' 신네르 꺾고 US오픈 정상
'남자 테니스 2강 체제'를 구축한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의 US오픈 라이벌 대전은 알카라스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알카라스는 8일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
2025-09-08 15:12:19
경북대와 한동대 첫 승…대구경북 대학 추계 미식축구 선수권 개막
경북대와 한동대가 제35회 대구경북 대학 추계 미식축구 선수권 대회 1부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춘계 대회 우승팀 경북대는 6일 군위 미식축구장에서 지난해 추계 대회 챔피언 경일대를 ...
2025-09-08 14:23:58
[프로야구 전망대] 'KIA 넘어 SSG 상대' 삼성 라이온즈, 3위 싸움 나선다
가을 향기가 나기 시작한다. KBO 프로야구 2025시즌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중위권 판도는 여전히 안갯속. 잘 버텨온 삼성 라이온즈는 3위 자리까지 넘보지만 이번 주 일정이 만만치 않다. 정규 시즌이 2...
2025-09-08 13:54:01
'원태인 호투+강민호 2점포'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제쳐
토종 에이스를 앞세운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프로야구 순위표에서 4위 자리를 유지했다. 삼성은 7일 대구에서 한화를 4대3으로 꺾었다. 선발로 나선 원태인이 6⅓이닝 7피안타 3실점으로 역투하고, ...
2025-09-07 20:06:46
'원태인 잘 버티고 강민호는 홈런포'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격파
토종 에이스를 앞세운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프로야구 순위표에서 4위 자리를 유지했다. 삼성은 7일 대구에서 한화를 4대3으로 꺾었다. 선발로 나선 원태인이 6⅓이닝 7피안타 3실점으로 역투하고, ...
2025-09-07 20:05:25
사발렌카, US오픈 테니스 2연패…하드코트 강자로 자리매김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US오픈 2연패를 이뤄내며 '메이저 퀸'에 등극했다. 사발렌카는 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어맨다 아니시모바(9위·미...
2025-09-07 14:37:22
MLB 김하성과 이정후, 나란히 2안타 날려…소속팀은 모두 패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나란히 2안타를 신고했다. 하지만 애틀랜타와 샌프란시스코가 모두 패해 빛이 바랬다. 김하성은 7...
2025-09-07 14:20:09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의 희비…부진한 최원태·이승현, 믿음 주는 이승민
불펜이 힘을 내니 선발투수가 아쉽다. 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중위권 싸움에 한창인 가운데 마운드에선 불펜 이승민의 활약이 돋보인다. 반면 선발 요원 최원태와 이승현의 모습은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지...
2025-09-07 14:04:13
'한국 남자양궁의 맏형' 최용희(현대제철)가 세계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16강에 올랐다. 최용희는 7일 광주의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컴...
2025-09-07 14:03:23
'142만5천262명' 삼성 라이온즈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48번째 매진 행렬
'푸른 파도'가 넘실댄다. 인기만큼은 KBO 프로야구에서 1위다. 삼성 라이온즈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KBO리그가 단일 시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달성한 날에 이 기록을 새로 쓰면서 대...
2025-09-06 16:52:36
35년만에 돌려준 '1988 오심 금메달'…박시헌, 로이 존스 만났다
1988년 서울올림픽 복싱 라이트미들급 결승에서 판정 논란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박시헌 씨가 35년 만에 당시 상대였던 미국의 로이 존스 주니어를 직접 찾아가 금메달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존...
2025-09-05 18:47:21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
이준석 "李정부, 25조원 현금 뿌리기?…유류세 전액 면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