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버텨주고, 이끌어주는 게 에이스다. 삼성 라이온즈의 아리엘 후라도가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순위 싸움에 힘겨운 팀이 한숨 돌릴 틈을 줬다. 삼성은 7일 인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의 경...
2025-08-07 23:07:36
삼성 라이온즈의 '끝판 대장' 오승환, 은퇴 기자회견…1982년 황금 세대 모두 퇴장
"아껴주신 팬들, 구단 덕분에 영구 결번 영광(21번)을 얻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역대 최고 마무리 투수로 꼽히는 오승환(43)이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오승환은 7일 인천에서...
2025-08-07 14:57:55
'아시아 컬링 동호인들의 축제'…의성 아시아컬링클럽선수권 15일 개막
아시아 각국의 컬링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는 '제1회 의성 아시아컬링클럽선수권대회'가 오는 15~17일 의성컬링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컬링 동호인들간에 교류와 경쟁의 장을 마...
2025-08-07 13:55:18
미 LAFC, 한국과 토트넘의 전설 손흥민 영입 공식 발표
손흥민(33)의 미국 생활이 시작됐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엔젤레스FC(LAFC)가 손흥민(33)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그가 10년 간 몸담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도 ...
2025-08-07 12:03:08
'이승현 호투에 홈런 3방에도…' 삼성 라이온즈, SSG에 역전패
부상을 딛고 돌아온 왼손 선발투수가 분투했으나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6일 인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나섰으나 4대5로 역전패했다. 선발 이승현이 5⅓이닝 4피안타 4...
2025-08-06 21:24:17
삼성 라이온즈의 전설 오승환, "올 시즌 끝으로 은퇴"
삼성 라이온즈의 '끝판 대장' 오승환(43)이 올 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는다. 삼성은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승환이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오승환은 지난 주말 대구 삼성라이온...
2025-08-06 16:58:25
믿을 만한 선발이 된 최원태, 삼성 라이온즈 선발진의 활력소
첫 고비는 잘 넘겼다. 하지만 위기가 또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프로야구 순위 싸움에서 벼랑 끝에 몰린 상황. 이번 주 두 번 선발로 나서는 최원태의 어깨가 무겁다. 첫 등판에서 호투했으나 마음 놓긴 이르다. ...
2025-08-06 12:50:30
'최원태 호투와 홈런포 폭발' 삼성 라이온즈, 5연패 수렁 탈출
힘든 고비에서 첫 단추는 잘 잠갔다. 프로야구 순위권 경쟁에서 힘겨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난적을 꺾고 한숨을 돌렸다. 삼성은 5일 인천에서 SSG 랜더스를 6대2로 꺾었다. 5연패에 빠져 있던 ...
2025-08-05 22:54:35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20일까지 열전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인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5일 개막해 20일까지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및 클럽 소속 765개팀, 선수단 1만4천여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2...
2025-08-05 15:34:30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바꿔…72주 만에 '코르다 천하' 마감
'철옹성'같던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가 바뀌었다. 넬리 코르다(미국)가 72주 만에 지노 티타꾼(태국)에게 1위 자리를 내준 것이다. 5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지노 티티꾼(태국)가 총점 40...
2025-08-05 14:37:59
살아남는 자는 누구? 고난의 행군 중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
동병상련이다.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나란히 5연패에 빠졌다.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의 마지노선은 5위. 그 아래로 밀려난 두 팀은 이번 주말 맞대결한다. 벼랑 끝 승부를 앞두고 험난한 고개를 넘어야 ...
2025-08-05 13:25:56
'박병호와 류지혁 2군, 최충연 1군행' 삼성 라이온즈, 1군 엔트리에 손 대
삼성 라이온즈가 선수단 1군 구성에 변화를 주며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프로야구 순위권 싸움에서 좀처럼 활로를 열고 있지 못한 가운데 나온 승부수다. 삼성은 4일 야수 박병호와 류지혁, 투수 김태훈과 이재익...
2025-08-05 10:56:06
손흥민, 토트넘 떠나 LAFC로 이적 초읽기… 새로운 전설 시작되나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한 메이저리그 사커(MLS)의 축구 열기가 다시 한 번 뜨겁게 달아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FC 합류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 서부 해...
2025-08-04 14:34:58
박현성, UFC 최초 한일전 메인 이벤트서 타이라에 고배
야심찬 도전이 실패로 돌아갔다. 박현성(29)이 세계 최고 격투기 무대인 UFC에서 랭킹(15위권 이내) 진입을 시도했지만 무위에 그쳤다. 박현성은 3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
2025-08-04 11:37:24
[프로야구 전망대] 삼성 라이온즈, 신발끈부터 다시 묶을 때
발걸음이 무겁다. 프로야구 순위 싸움은 한창 치열한데 삼성 라이온즈의 움직임에선 활력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 부상 악재가 이어지고 있는 탓도 있지만 정신적으로 느슨해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심기일전할 때...
2025-08-04 11:10:43
손흥민의 마지막 63분… 팬들과 만든 '토트넘의 마지막 페이지'
서울 상암의 하늘 아래, 손흥민은 마지막으로 토트넘의 7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두 번째 경기에서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
2025-08-04 10:21:07
세계 최강 바르셀로나, 대구 도착…역대급 축구축제 열린다
세계적인 축구 명문 FC바르셀로나가 대구를 찾는다. 그라운드 위에서 펼쳐질 또 하나의 축구 전설을 보기 위해 5만 관중이 대구스타디움으로 모일 전망이다. 오는 4일 오후, FC바르셀로나와 대구FC의 친선경기가 ...
2025-08-04 10:15:55
'가라비토 제구 난조' 삼성 라이온즈, LG에 강우 콜드로 지며 5연패 늪
프로야구 순위권 싸움은 치열한데 삼성 라이온즈는 계속 뒷걸음질하고 있다. 삼성은 안방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3연전을 모두 내주며 5연패에 빠졌다. 삼성은 3일 대구에서 LG에 3대6, 강우 콜드로 패했다. 선...
2025-08-03 21:37:04
마무리 이호성에 이어 포수 강민호도 부상 이탈, 빨간불 켜진 삼성 라이온즈
설상가상이다. 마무리 투수와 주전 포수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프로야구 순위권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힘든 행보 중인 삼성 라이온즈에 악재가 겹쳤다. 마무리 이호성과 포수 강민호의 부상 소식에 고민이 커졌...
2025-08-03 12:52:00
순수하게 야구를 즐기는 고교생들이 모인 대회에서 대구 정동고가 우승을 차지했다. 7월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대구 달성군 방천야구장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야구장(옛 시민야구장)에선 '제10회 대구지역 고등...
2025-08-03 12:51:35
'굿바이 쏘니!' 라스트 댄스 준비하는 '전설'…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동행 마침표
전설이 출연한 연극 제1막이 끝났다. 이젠 제2막을 준비한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이름을 널리 알린 손흥민(33)이 토트넘의 주장 완장을 풀고 떠난다. EPL에서 굵은 족적을 남긴 손흥민의 ...
2025-08-03 11:50:28
대구시청 지유찬 세계수영선수권 '韓 최초' 자유형 결승…7위 기록
지유찬(22·대구시청)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50m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해 7위를 기록했다. 지유찬은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025-08-03 10:40:26
대구시체육회는 2025 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ICG)에 대구수영선수단을 파견한다. 3~7일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수영을 비롯한 8개 종목에 60여국 70여 개 도시, 3천여 명이 참가한다. 대구시 선...
2025-08-01 20:45:06
'또 부상 악재' 삼성 라이온즈 신예 소방수 이호성, 허리 부상으로 이탈
엎친 데 덮친 격이다. 가뜩이나 불펜이 불안한데 마무리 투수마저 잃었다. 프로야구 순위권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고전 중인 삼성 라이온즈가 이호성의 부상 이탈로 고민에 빠졌다. 마무리가 빠졌다. 삼성은 1일 ...
2025-08-01 17:05:42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새 에이스 이현중(25)이 일본 무대에서 새 출발한다. 이현중의 에이전시(계약 등 업무 대행사) 에픽 스포츠는 최근 이현중이 호주리그(NBL) 일라와라 호크스와 계약을 해지하고 일본 B....
2025-07-31 13:25:15
세계육상연맹 "생물학적 여성만 대회 참가 가능"…유전자 검사 의무화
세계육상연맹이 생물학적 여성만이 여자부에 참여하도록 여자 선수의 '유전자 검사'를 의무화했다. 이에 따라 9월부터 '세계육상연맹 세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대회' 여자부 경기에 출전하려면 SRY 유전자 검...
2025-07-31 13:14:38
'150타점 고지 넘본다' 삼성 라이온즈의 4번 타자 디아즈
뜨거운 날씨 못지않게 방망이가 달아올랐다.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맹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런 추세라면 KBO 프로야구 역사를 새로 쓸 수 있을 거라는 기대까지 받고 있다. 디아즈의 ...
2025-07-31 12:43:07
'최원태 분투' 삼성 라이온즈, 한화 폰세에 밀려 고배
최강인 상대를 맞아 분투했으나 끝내 고배를 마셨다. 삼성 라이온즈는 30일 대전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출격했으나 0대5로 패했다. 선발로 나선 최원태가 7이닝을 버텨냈으나 타선이 상대 에...
2025-07-31 00:07:32
삼성 육선엽·한화 황준서 등 장충고 독수리 5형제 혹독한 성장통
많은 야구 꿈나무가 프로야구 선수를 꿈꾼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는 건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힘들다. 그런 관문을 뚫은 한 고교 동기들이 프로 무대에서 힘겨운 적응기를 거치고 있어 눈길을 ...
2025-07-30 13:35:09
'가라비토 역투에다 화력 폭발' 삼성 라이온즈, 선두 한화 이글스에 완승
사자가 비상하려는 독수리의 날개를 꺾는 데 성공했다. 중위권 싸움 중인 삼성은 29일 대전에서 선두 한화 이글스를 9대2로 완파했다. 선발투수 헤르손 가라비토가 6이닝 5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하고 타...
2025-07-29 21: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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