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 성금 보내실 곳 [대구은행 069-05-024143-008 / 우체국 700039-02-532604] 예금주 - (주)매일신문사(이웃사랑)

  • [귀한손길 293호]

    [귀한손길 293호]"아이들의 귀한 꿈에 보탬이 되길"

    '㈜이야기가있는집'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커피로스터리 업무를 맡고 있는 전홍균 실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3번째 손길이 됐다. 사회적기업 ㈜이야기가있는집은 지역 카페...

    2025-11-24 15:35:32

  • 대구 동일문화장학재단, 상주 학생들에 16년째 장학금… 총 4억7천만 원 지원

    대구 동일문화장학재단, 상주 학생들에 16년째 장학금… 총 4억7천만 원 지원

    대구에 있는(재)동일문화장학재단(이사장 오순택 동일산업 대표)이 올해도 경북 상주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16년째 변함없는 지원을 이어갔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상주지역에 지급된 장학금은 4억7...

    2025-11-19 15:28:55

  • 오래된 미래, 대구 대봉초교에 발전기금 쾌척

    오래된 미래, 대구 대봉초교에 발전기금 쾌척

    정통 주문식 식당인 '오래된 미래'(사장 서영학)가 13일 고객으로부터 받은 반짝 공연 수익금 140만원을 대구 대봉초교(교장 우경돈)에 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

    2025-11-18 18:02:03

  • [이웃사랑]고독사 걱정…생활고·외로움 시달리는 참전용사

    [이웃사랑]고독사 걱정…생활고·외로움 시달리는 참전용사

    앞만 보고 달렸음에도 인생은 언제나 절망과 한없이 가까웠다. 생활고는 기억의 첫머리부터 배영식(76·가명) 씨를 따라다녔다. 영식 씨는 가족과 함께 살겠다는 일념으로 베트남 전쟁 파병에도 지원하는 등 궂은...

    2025-11-18 06:30:00

  • [성금내역]딸 걱정에 쉴 수 없는 윤은정 씨에 2,229만원 전달

    [성금내역]딸 걱정에 쉴 수 없는 윤은정 씨에 2,229만원 전달

    ◆딸 걱정에 쉴 수 없는 윤은정 씨에 2,229만원 전달 지난해 남편이 세상을 떠난 이후 아픈 몸으로 홀로 중학생 딸을 돌보는 윤은정 씨(매일신문 11월 4일 12면 보도)에게 2천229만4천980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

    2025-11-17 14:51:37

  • [귀한손길 292호]

    [귀한손길 292호]"작은 관심이 희망의 씨앗이 되길"

    남유정 원예치료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2번째 손길이 됐다. 남유정 원예치료사는 대구서구가족센터, 대구중구노인상담소 등에서 원예치료와 집단상담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2025-11-17 14:51:21

  • 48년 만에 베트남 호치민 '평화의정' 재보수(20만 달러)

    48년 만에 베트남 호치민 '평화의정' 재보수(20만 달러)

    베트남 호치민시 5군 로터리에 위치한 '평화의정'이 48년 만에 재보수를 거쳐 새 단장을 하게 된다. 평화의정은 1972년 파월 비둘기부대가 평화를 기원하며, 지은 팔각형 형태의 정자식 건출물로 박정희 전 대통...

    2025-11-16 18:29:11

  • [이웃사랑] 얇은 벽 컨테이너 살이…닥쳐올 추위 걱정

    [이웃사랑] 얇은 벽 컨테이너 살이…닥쳐올 추위 걱정

    어디든 마음 편히 정착하지 못하고 쫓겨 다니는 삶이었다. 서옥경(89·가명) 씨는 시대에 따라, 형편에 따라 자리를 옮기며 바람 같은 인생을 살았다. 수십 년 전 남편을 교통사고로 먼저 떠나보낸 옥경 씨는 현재...

    2025-11-11 06:30:00

  • [성금내역] 다가올 겨울이 두려운 문현경 씨에 2,329만원 전달

    [성금내역] 다가올 겨울이 두려운 문현경 씨에 2,329만원 전달

    ◆다가올 겨울이 두려운 문현경 씨에 2,329만원 전달 겨울이 오면 웃풍이 그대로 들이닥치는 낡은 집에서 남편과 함께 지내는 문현경 씨(매일신문 10월 28일 12면 보도)에게 2천329만4천16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

    2025-11-10 14:59:26

  • [귀한손길 291호]

    [귀한손길 291호] "받은 사랑을 나누며 보답하고 싶어"

    대구 달서구에 사는 윤 알렉산드라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1번째 손길이 됐다. 윤 알렉산드라 씨는 결혼을 계기로 한국에 정착하게 된 다문화 가족으로, 가족센터와 주변 ...

    2025-11-10 14:59:14

  • 서규영피부과의원,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200만원 기탁

    서규영피부과의원,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200만원 기탁

    서규영피부과의원(원장 서규영·정인재)은 지난 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김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자산동에 있는 서규영피부과의원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

    2025-11-10 11:15:30

  • [이웃사랑]사춘기 딸 홀로 키우는 엄마…아이만은 걱정 없이 컸으면

    [이웃사랑]사춘기 딸 홀로 키우는 엄마…아이만은 걱정 없이 컸으면

    사춘기 맞은 아이를 홀로 키우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윤은정(53·가명) 씨는 어린 나이에 아빠를 잃은 딸이 또래 아이들의 무심코 한 말에도 상처받고 돌아오지 않을까, 용돈 같은 사소한 바람조차 입 밖으로 꺼...

    2025-11-04 06:30:00

  • [귀한손길 290호]

    [귀한손길 290호]"힘을 함께 나누고 싶어"

    서구노인복지관 '모닝체조반' 회원 일동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0번째 주인공이 됐다. '모닝체조'는 서구노인복지관에서 매주 아침 활기찬 음악과 함께 건강을 다지는 운동 ...

    2025-11-03 15:28:47

  • [성금내역]잡동사니 속 두 아이와 암 투병 허영미 씨에 3,227만원 전달

    [성금내역]잡동사니 속 두 아이와 암 투병 허영미 씨에 3,227만원 전달

    ◆잡동사니 속 두 아이와 암 투병 허영미 씨에 3,227만원 전달 고등학생, 중학생인 두 아이와 함께 잡동사니가 가득 쌓여 발 디딜 틈 없는 집에서 살며 말기 암 투병 중인 허영미 씨(매일신문 10월 21일 12면 보도...

    2025-11-03 15:27:36

  • [이웃사랑]다 쓰러져 가는 낡은 집에서 추위 버티는 부부

    [이웃사랑]다 쓰러져 가는 낡은 집에서 추위 버티는 부부

    골목길을 굽이굽이 찾아 들어가야 도착할 수 있는 오래된 주택. 날이 조금만 추워지면 낡아서 덜컹거리는 철문 사이로 웃풍이 들고, 비가 쏟아지면 천장에서 물이 흐르는 이곳에서 문현경(61·가명) 씨는 남편과 ...

    2025-10-28 06:30:00

  • [성금내역]가족의 평안 바라는 채정미 씨에 2,133만원 전달

    [성금내역]가족의 평안 바라는 채정미 씨에 2,133만원 전달

    ◆가족의 평안 바라는 채정미 씨에 2,133만원 전달 가정폭력으로 이혼한 뒤 병든 부모를 모시고 살다 무릎이 다 닳은 채정미 씨(매일신문 10월 14일 12면 보도)에게 2천133만9천942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엔 ▷...

    2025-10-27 14:11:38

  • [귀한손길 289호]

    [귀한손길 289호]"나눌수록 커지는 나눔, 나눔으로 행복한 일상"

    수월한방병원 달서점(김도형 병원장, 김은수·백상현 대표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89번째 손길이 됐다. 척추 관절을 중점으로 진료하고, 한방 중심의 한양방협진 시스템을...

    2025-10-27 14:10:57

  • 행복한 동행, 제14회 어르신 효 경로잔치

    행복한 동행, 제14회 어르신 효 경로잔치

    공익법인인 사회복지회 '행복한 동행'(대표 이시우)은 25일 망우당 공원 곽재우 동상 옆에서 지역 어르신 1천300여명과 함께 제14회 어르신 효 경로잔치를 열었다. 아름다운 예술단은 행복한 음악회를 진행했으며...

    2025-10-26 16:18:54

  • [이웃사랑]말기 암 엄마…발 들일 틈 없는 원룸에서 지내는 세 가족

    [이웃사랑]말기 암 엄마…발 들일 틈 없는 원룸에서 지내는 세 가족

    밖에서 가져온 상자와 하나둘씩 사 모은 생필품이 천장 높이만큼 쌓인 집. 발 들일 틈도 없이 물건으로 가득 찬 원룸 안에는 사람 한 명이나 겨우 누울 수 있는 매트가 깔려 있다. 허영미(55·가명) 씨와 두 아들...

    2025-10-21 06:30:00

  • [귀한손길 288호]

    [귀한손길 288호]"지역사회에 잔잔한 온기를"

    정혜숙 공감놀이터 어링불 단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88번째 후원자가 됐다. 정혜숙 단장은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이자 문화예술교육 기획자이며, 현재 대불노인복지관에서 문...

    2025-10-20 14:00:03

  • [성금내역]고립된 권순희 씨와 박종석 씨에 2,979만원 전달

    [성금내역]고립된 권순희 씨와 박종석 씨에 2,979만원 전달

    ◆고립된 권순희 씨와 박종석 씨에 2,979만원 전달 뇌경색을 앓으며 몸 한 쪽이 마비된 아들 박종석 씨를 돌보다 거동이 불편해져 집을 벗어나지 못하는 어머니 권순희 씨(매일신문 9월 30일 11면 보도)에게 2천97...

    2025-10-20 13:59:51

  • (주)유니버셜,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MOU 체결

    (주)유니버셜,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MOU 체결

    장애인 복지 사업 전문기업인 (주)유니버셜(대표 김청록)은 이달 들어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소속 대전지부(협회장 정윤호)를 비롯해 대구지부(협회장 배상택), 경북지부(협회장 최규종)와 장애인 전용 주차...

    2025-10-16 19:22:42

  • [이웃사랑]아픈 부모님 부양하는 첫째 딸…가족의 평안만 바라

    [이웃사랑]아픈 부모님 부양하는 첫째 딸…가족의 평안만 바라

    주인 잃은 의자와 잡동사니로 가득한 집. 벽지와 타일은 음식물 찌꺼기와 기름때로 가득하고, 거실 바닥에는 언젠가 대파를 다듬다 미처 치우지 못한 흙이 온통 어질러져 있었다. 채정미(56·가명) 씨는 이곳에서 ...

    2025-10-14 06:30:00

  • [귀한손길 287호]

    [귀한손길 287호]"이웃과 함께하는 마음, 나눔으로 이어지다"

    대영짬뽕짜장(대표 김호규)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87번째 손길이 됐다. 대영짬뽕짜장은 대구시 서구 원대동 소재 전통 있는 중식당으로, 이번 캠페인 참여로 지역사회와 함께...

    2025-10-13 16:38:47

  • [성금내역]어린 나이에 생계 짊어진 이다빈 씨에 3,127만원 전달

    [성금내역]어린 나이에 생계 짊어진 이다빈 씨에 3,127만원 전달

    ◆어린 나이에 생계 짊어진 이다빈 씨에 3,127만원 전달 중학생 때부터 어린 동생을 돌보며 지내다 어머니의 대출 강요를 이기지 못하고 동생과 함께 집을 나와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이다빈 씨(매일신문 9월 23일...

    2025-10-13 14:52:56

  • [이웃사랑]집 안에서 꼼짝 못 하는 어머니와 아들…서로 걱정뿐

    [이웃사랑]집 안에서 꼼짝 못 하는 어머니와 아들…서로 걱정뿐

    어머니는 아들이, 아들은 어머니가 안쓰럽다. 권순희(80·가명) 씨와 박종석(53·가명) 씨의 이야기다. 평생을 가진 재산 없이 살았고, 곁에 남은 이는 서로뿐이다. 다른 이의 도움 없이는 집을 벗어날 수조차 없다...

    2025-09-30 06:30:00

  • [귀한손길 286호]

    [귀한손길 286호]"이웃을 사랑하며 돌보겠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내일교회(담임목사 이관형)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86번째 손길이 됐다. 내일교회는 가정복지회 산하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사랑의 도시락 나눔, 어르...

    2025-09-29 14:51:02

  • [성금내역]내 몸보다 아이들 걱정 허은미 씨에 2,196만원 전달

    [성금내역]내 몸보다 아이들 걱정 허은미 씨에 2,196만원 전달

    ◆내 몸보다 아이들 걱정 허은미 씨에 2,196만원 전달 가정폭력을 겪으며 두 번의 이혼 끝에 거동 어려운 몸으로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허은미 씨(매일신문 9월 16일 12면 보도)에게 2천196만8천870원을 전...

    2025-09-29 14:50:47

  • 유한킴벌리 노조 추석명절 맞아 명주원 방문

    유한킴벌리 노조 추석명절 맞아 명주원 방문

    유한킴벌리 노동조합(위원장 채용석)은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충남 공주시에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 명주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 노동조합은 매년 독거가정노인돌봄, 환경정화 활동, ...

    2025-09-25 15:10:26

  • [이웃사랑]동생 미래 책임지는 20대 가장…빚 독촉·생활고 걱정

    [이웃사랑]동생 미래 책임지는 20대 가장…빚 독촉·생활고 걱정

    하고 싶은 게 생겼지만, 경제적 이유로 포기해야 한다는 서러움. 어린 나이에 가장의 삶을 택한 이다빈(20·가명) 씨는 자신이 겪어온 이 결핍을 동생만은 모르기를 바란다. 다빈 씨의 우선순위는 항상 자신이 아...

    2025-09-23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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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진영 결속을 도모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고평가 경고가 확산되며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씨티그룹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
가수 성시경이 소개한 서울 용산구의 한 식당이 폐업 과정에서 반려견을 방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식당 측은 개를 버리지 않았다고 반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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