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 미중 정상회담 북한 문제도 논의, 정부는 가만히 있을 때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미중(美·中) 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하는 전용기 안에서 '시진핑 주석과 북한(北韓) 관련 논의를 했느냐'는 질문에 "했다"고 답변했다. 또 "알다시피 나는 김정은과 ...
[사설] 'TK신공항 재원 문제로 지연 안타깝다',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
대구경북(TK)신공항 사업이 지방선거의 쟁점(爭點)으로 떠올랐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신공항 건설을 '국가 지원 사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당선되면'...
[관풍루] 방중(訪中) 일정 마친 미국 대표단·취재단, 트럼프 자존심까지 버리고 온 마당에 뭔들 못 버리겠나.
○…방중(訪中) 일정 마친 미국 대표단·취재단,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측으로부터 받은 출입증·임시 휴대전화·배지 등 모든 물품 수거해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트럼프 자존심까지 버리고 온 마당에 뭔들 못 버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부터 이틀간 안동을 찾는다. 단순한 지방 방문이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 간 셔틀 외교다. 역사와 미래가 정면으로 교차하는 상징적 장면이 될 것으...
평범한 하루였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돌아와 작업실로 들어갔다. 몇 시간 동안 바이올린을 켜고, 점심을 먹고 다시 활을 들었다. 특별한 일도 없던 날이었지만, 이상하게도 오래 기억에 남았다. 최근 오랜만에...
스승의날을 맞아 어린이집 알림장에 짧은 감사 인사를 남겼다. "우리 아이를 예뻐해 주시고 따뜻하게 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복직 후에도 안심하고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짧은 문장이었지만 쓰고 ...
같은 기준에 의해서 정의를 규정하지 않고 비슷한 유형의 사건에서 다른 기준을 적용하는 것을 '선택적 정의'(Selective justice)라고 한다. 자기가 정의라고 생각되는 것만 선택하여 정의라고 판단한다. 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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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민주당 폭주, 가장 강력 제어하는 브레이크 될 것이라 자신"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